정치 대통령 [서울포토] 박근혜 대통령 “사드, 불필요한 논쟁 멈춰야”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4 11:41 입력 2016-07-14 11:41 사드 배치 관련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사드 배치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경북 성주는 우려할 필요 없는 안전지역”이라며 “불필요한 논쟁은 멈춰야한다”고 입장을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많이 본 뉴스 1 대마초 1㎏ 숨겨 입국했다 사형… 얄짤없이 교수형 집행된 46세 싱가포르 남성 2 10대 의붓딸 성폭행하며 “교육한 것”… 무직 40대男, 친딸도 학대했다 3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4 佛 유명 여배우, 수영장서 의식불명 발견… 며칠 뒤 끝내 사망 5 “초등생 살해한 새아빠, ○○인이라던데” SNS 유언비어에 日 ‘몸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지도 몰라” 경악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