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서울포토] 박근혜 대통령 “사드, 불필요한 논쟁 멈춰야”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4 11:41 입력 2016-07-14 11:41 사드 배치 관련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사드 배치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경북 성주는 우려할 필요 없는 안전지역”이라며 “불필요한 논쟁은 멈춰야한다”고 입장을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많이 본 뉴스 1 가족 태우고 무면허 음주운전…걸리자 순찰차 치고 도주한 40대 구속 2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3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4 “재택근무 해달라” 임신부 요청 거부한 회사…신생아 사망에 “330억원 배상” 판결 5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