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준, 피의자로 검찰 출석…“넥슨 비상장 주식 뇌물로 받은 의혹”
이슬기 기자
수정 2016-07-14 10:08
입력 2016-07-14 10:08
연합뉴스
이금로 특임검사팀은 진 검사장을 상대로 2005년 넥슨 창업주인 김정주 NXC 회장으로부터 넥슨의 비상장주식 1만주 매입자금 4억 2500만원을 넘겨받은 경위 등을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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