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말끔한 턱시도 차림의 존 시나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4 09:54 입력 2016-07-14 09:53 프로레슬링 선수 존 시나 AP연합뉴스 1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시어터에서 열린 ESPY 어워드에 WWE 프로레슬링 선수 존 시나가 진행자로 섰다. 링 위에서의 거친 모습과 달리 존 시나는 이날 깔끔한 수트 차림을 선보였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민지 복귀 알린 날… ‘뉴진스 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메시지 커플 사진 유출 해프닝…제니가 기댄 ‘♥’ 남성, 카이였다 UN 출신 김정훈, 활동 뜸하더니… ‘3살 연하’ 女스타와 뜻밖의 근황 한국계 美여배우 케일리 하틀, 교통사고로 숨져… 향년 18세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8000만원 배상 판결에 충격 왜? 많이 본 뉴스 1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 2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3 한국계 美여배우 케일리 하틀, 교통사고로 숨져… 향년 18세 4 모텔 8층서 탈출하려다 1명 사망·1명 중상… 취업하러 한국 와 갇혀 있던 외국인들 5 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다 남녀 5명 숨진 채 발견… 美오하이오 강물의 비극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호르무즈에 韓군함 파견 요청”…또 동맹국 압박 5분 이상 “폭탄 안 되면 특수부대 보내라”…트럼프가 겨눈 이란 ‘곡괭이산’ 5분 이상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안 하는 이유 3분 분량 “미군 100명 포로로!”…쿠웨이트 침공 주장한 이란 강경파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