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말끔한 턱시도 차림의 존 시나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4 09:54 입력 2016-07-14 09:53 프로레슬링 선수 존 시나 AP연합뉴스 1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시어터에서 열린 ESPY 어워드에 WWE 프로레슬링 선수 존 시나가 진행자로 섰다. 링 위에서의 거친 모습과 달리 존 시나는 이날 깔끔한 수트 차림을 선보였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에 “내가 하지 말라고 했다” 경고 젠슨 황, 김선태 만났다?…홍대 식당서 포착된 뜻밖의 투샷 강남, 결국 촬영 중단…“수술실 들어갔다” 대체 무슨 일 김규리 자택 강도, ‘서동주 스토커’였다…재판 중 또 유명인 노려 “남자 키 175㎝, 존재감 없어”…‘1억 3000만원’ 사지연장술로 8㎝ 늘린 美변호사 많이 본 뉴스 1 “JTBC 기자들, 시위대에 감금·폭행당했다…신변 위협 느껴 창문으로 탈출” 법적 대응 예 2 강릉 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들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3 “구조 못해요” 죽은 줄 알았던 남편…장례의식 도중 살아 돌아왔다 4 野 “노태악 사퇴, 꼬리 자르기…‘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특검 추진” 5 잠들면 몰래 여성 15명 나체 촬영한 경찰관… “휴대전화 포렌식 위법” 주장했지만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F-47 닮은 6세대 시험기?…51구역서 미확인 기체 포착 5분 이상 트럼프 “재능 없고 잠만 오는 가수들”…美 250주년 보이콧에 역공 [핫이슈] 5분 이상 “끝났어?” 한마디에 싸늘…전문가가 꼽은 침대 위 최악의 금기어 [라이프+] 4분 분량 “이게 휴전이라고?”…공습·로켓 계속된 트럼프 중재안의 민낯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