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착잡한 표정의 오바마 미 대통령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4 09:31 입력 2016-07-14 09:29 백악관에서 열린 ‘지역경찰 관련 대담회’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 AP연합뉴스 14일(한국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지역경찰 관련 대담회’ 휴식시간 중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 대담회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미국 국민들의 안전을 수호하고 지역사회 내 시민과 경찰 간 신뢰를 높일 방침에 대해 논의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포착] 송중기, 면전서 전처 “송혜교” 이름 언급에 ‘인상 팍’ 논란 “외도 의심돼 이혼 결심”…10살 연하 남편♥ 개그우먼 ‘충격 고백’ 황정음, ‘9년 열애’ 前연인 김용준 솔직 언급…“보고싶다”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포착] “40일간 성매매만 2800회”…서울 주택가 ‘성매매 소굴’ 현장 공개 많이 본 뉴스 1 선관위 40대 직원,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어제 하루종일 특검 조사받고 귀가 2 “현대판 노예제 수준” 길 가다가 군대로 납치?…‘강제징집’ 공포에 떠는 남성들, 어디? 3 “교감쌤이 한잔하래요”…교감·교사·학생 함께 ‘낮술’ 마셨다 4 “40년 전 군대만도 못해” 건더기 5점 소고기미역국, 고속도로 휴게소 왜 이래 5 “신의 선물인 줄”…길에서 ‘2억’ 주워 쓴 시한부 암 환자 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외도 의심돼 이혼 결심”…10살 연하 남편♥ 개그우먼 ‘충격 고백’ 고속도로서 운전하던 女, 음란물 보다가 앞차 ‘쾅’…60대 사망 “40일간 성매매만 2800회”…서울 주택가 ‘성매매 소굴’ 현장 공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