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정준원·김수영 교수팀 ‘젊은 연구자상’ 수정 2016-07-13 22:30 입력 2016-07-13 22:26 가천대 길병원은 소화기내과 정준원(왼쪽) 교수, 김수영(오른쪽) 조교수팀이 최근 내성 헬리코박터 제균에 대한 효과를 분석한 연구로 일본 벳부 오이타현에서 열린 제13회 한·일 헬리코박터 조인트 심포지엄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준원, 김수영 교수팀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6-07-14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많이 본 뉴스 1 “동네 생기고 대통령 처음 왔다”… 돈의동 쪽방촌서 주민 생활 살핀 李대통령 2 “성과급 6억·주택대출 5억”…삼성전자 노조 투표 시작 3 “연구직이 메모리 생산직보다 성과급 낮아”…삼성전자 ‘노노갈등’ 후유증 4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5 ‘연봉 1억’ 삼전 직원, 성과급 6억 세금 떼면 4억대 실수령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2026년 5월 22일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