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통과

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수정 2016-07-12 18:04
입력 2016-07-12 18:04
까사미아가 내놓은 실속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일리까사미아 매장 전경.
데일리까사미아 제공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까사미아의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까사미아는 1992년에 설립된 가정용품 소매회사로, 가구 및 생활용품의 제조 및 유통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다.

전국에 80여개의 직영 및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가정용 가구업계 3위다. 까사미아는 주식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국내 영업망 확대와 사업 규모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까사미아의 별도재무제표 기준 작년 매출액은 1204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9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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