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금강산관광 준단 피해보상 촉구하는 고성구민 박재홍 기자 수정 2016-07-11 18:34 입력 2016-07-11 18:34 금강산관광 준단 피해보상 촉구하는 고성구민 11일 서울 정부청사앞에서 열린 금강산관광 중단관련 피해보상촉구 집회에 참석한 고성군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서울 정부청사앞에서 열린 금강산관광 중단관련 피해보상촉구 집회에 참석한 고성군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금강산 관광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 울산서 검거 2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3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4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5 트럼프 “나토·일본·한국 도움 필요 없다, 매우 실망…훌륭한 시험대였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취재진 피한 이휘재, 4년 만 활동에 눈물? “‘세월이 가면’ 열창” 이혼 앞두고 남편 비트코인 ‘3500억원’ 빼간 아내…‘비번’ 알아낸 방법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