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위한 사드배치 지지” 보수단체 찬성 집회 11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사드배치 찬성 집회에 참가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배치찬성 발언을 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한미 양국이 주한미군에 도입하기로 한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찬성하는 집회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렸다. 집회에는 종북좌익척결단,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바른사회시민연대 등의 보수단체들이 참여했다. 한국과 미국은 지난 8일 사드를 주한미군에 배치하겠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