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김용준 측 “위협적인 상대 행동에 방어차원에서 한 것, 거짓 해명 아냐”
이슬기 기자
수정 2016-07-07 18:17
입력 2016-07-07 18:17
김용준 측 관계자는 7일 OSEN에 “앞서 ‘위협적인 상대의 행동에 방어차원에 한 행동’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그때의 상황이 충분히 위협적이라고 본다. 따라서 거짓 해명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준은 지난 5월 8일 강남구청역 인근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A씨에게 욕을 하고 발로 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김용준을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 한 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하지만 이날 채널A는 “정당방위였다는 김용준 측의 해명과 엇갈린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에서 김용준은 떠밀려 넘어진 A씨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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