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따는 중’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07 16:57
입력 2016-07-07 16:57
1
/7
장마가 지나간 뒤 7일 서울시 종로구 한 기관의 화단에서 부전나비가 개망초꽃에 앉아 꿀을 따고 있다. 연합뉴스
장마가 지나간 뒤 7일 서울시 종로구 한 기관의 화단에서 부전나비가 개망초꽃에 앉아 꿀을 따고 있다. 연합뉴스
장마가 지나간 뒤 7일 서울시 종로구 한 기관의 화단에서 부전나비가 개망초꽃에 앉아 꿀을 따고 있다. 연합뉴스
장마가 지나간 뒤 7일 서울시 종로구 한 기관의 화단에서 부전나비가 개망초꽃에 앉아 꿀을 따고 있다. 연합뉴스
장마가 지나간 뒤 7일 서울시 종로구 한 기관의 화단에서 부전나비가 개망초꽃에 앉아 꿀을 따고 있다. 연합뉴스
장마가 지나간 뒤 7일 서울시 종로구 한 기관의 화단에서 부전나비가 개망초꽃에 앉아 꿀을 따고 있다. 연합뉴스
장마가 지나간 뒤 7일 서울시 종로구 한 기관의 화단에서 부전나비가 개망초꽃에 앉아 꿀을 따고 있다. 연합뉴스
개망초꽃에 앉아 꿀 따는 부전나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