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 매력’ 배두나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07 16:51
입력 2016-07-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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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두나가 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터널’ 제작보고회에서 퇴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배두나가 7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터널’ 제작보고회에서 미소짓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배두나가 7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터널’ 제작보고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배두나가 7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터널’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배두나가 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터널’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배두나가 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터널’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배두나가 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터널’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영화 ’터널’ 제작보고회의 배우 배두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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