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이종격투기선수’ 미샤 테이트, 여유만만 포즈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07 14:46 입력 2016-07-07 14:46 ‘이종격투기선수’ 미샤 테이트가 6일(현지시간)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UFC 200 종합격투기 기자 회견’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이종격투기선수’ 미샤 테이트가 6일(현지시간)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UFC 200 종합격투기 기자 회견’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그냥…” 박재범, 16년 만에 2PM 탈퇴에 대해 입 열었다 ‘최강 주량’ 자랑하더니…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지인 집에서 검거” 오리 잡았더니 260만원어치 황금 ‘와르르’…뱃속에 10g 숨어있었다 “애들이 만들었냐”…‘아이언맨·탑건’ 짜깁기한 백악관 전쟁 홍보 영상 논란 많이 본 뉴스 1 빈집서 이불 덮고 자고 있는 지명수배자 발견…순찰 중이던 경찰에 덜미 2 “중동 탈출 비행기표에 4000만원 냈다” 미국인은 공짜 3 개미 ‘3조 매수’로 지켰다…코스피, 5580대 강보합 마감 4 ‘최강 주량’ 자랑하더니…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지인 집에서 검거” 5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낸다 “나랑 만나줘” 잔나비 최정훈, 살해 협박에 스토킹 피해까지…가해자 결국 김성령·김성경 자매, 5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