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쭉 뻗어줘’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07 14:36
입력 2016-07-07 14:36
셸비 애시가 6일(현지시간)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U.S. 올림픽 트랙과 필드 대표 선수 선발대회 여자 해머 던지기서 최선을 다해 경기를 치르고 있다. AP 연합뉴스
셸비 애시가 6일(현지시간)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U.S. 올림픽 트랙과 필드 대표 선수 선발대회 여자 해머 던지기서 최선을 다해 경기를 치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