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라인 시스루’ 패리스 힐튼, 섹시미 발산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07 14:10
입력 2016-07-07 14:10
패리스 힐튼이 6일(현지시간) 파리 루이비통 미술관에서 열린 오트쿠튀르 패션 위크 중 the Naked Heart Foundation의 수익을 위한 the Love Ball 사진 촬영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패리스 힐튼이 6일(현지시간) 파리 루이비통 미술관에서 열린 오트쿠튀르 패션 위크 중 the Naked Heart Foundation의 수익을 위한 the Love Ball 사진 촬영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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