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례~ 나는 갈게’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07 13:31
입력 2016-07-07 13: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왼쪽)가 6일(현지시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 중 6이닝에 상대 포수 야디어 몰리나를 지나쳐 점수를 내고 있다.AP 연합뉴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왼쪽)가 6일(현지시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 중 6이닝에 상대 포수 야디어 몰리나를 지나쳐 점수를 내고 있다.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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