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붉은 글씨’ 이사 독촉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07 11:11
입력 2016-07-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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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재건축 대상인 부산의 한 맨션에 이사를 독촉하는 내용의 붉은색 페인트 낙서가 그려져 주민이 불안해하고 있다. 40가구가 사는 이 맨션은 2010년 6월 주택 재건축 사업지로 선정됐고 지난 5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조합원 이사가 진행됐다. 2가구가 이사할 집을 못 구했거나 조합측과 이주비 책정 등의 문제를 매듭짓지 못해 아직 이사를 못 하고 있다. 2016.7.7 [부산 수영구 제공=연합뉴스]연합뉴스
7일 재건축 대상인 부산의 한 맨션 현관문에 이사를 독촉하는 내용의 붉은색 페인트 낙서가 그려져 주민이 불안해하고 있다. 40가구가 사는 이 맨션은 2010년 6월 주택 재건축 사업지로 선정됐고 지난 5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조합원 이사가 진행됐다. 2가구가 이사할 집을 못 구했거나 조합측과 이주비 책정 등의 문제를 매듭짓지 못해 아직 이사를 못 하고 있다. 2016.7.7 [부산 수영구 제공=연합뉴스]연합뉴스
7일 재건축 대상인 부산의 한 맨션에 이사를 독촉하는 내용의 붉은색 페인트 낙서가 그려져 주민이 불안해하고 있다. 40가구가 사는 이 맨션은 2010년 6월 주택 재건축 사업지로 선정됐고 지난 5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조합원 이사가 진행됐다. 2가구가 이사할 집을 못 구했거나 조합측과 이주비 책정 등의 문제를 매듭짓지 못해 아직 이사를 못 하고 있다. 2016.7.7 [부산 수영구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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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예정인 부산의 한 맨션에 이사를 독촉하는 붉은색 페인트 낙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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