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홍영 검사, 부장검사 ‘술 호출’에 “후배들 모두 퇴근했다” 감싸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7-07 09:10
입력 2016-07-07 09:10
7일 MBN에 따르면 김 검사의 카톡 화면에 동료 검사와 대화하면서 김 검사의 상관이었던 김모 부장검사가 ‘술 호출’을 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김 검사는 금요일 저녁에 김 부장검사와 단둘이 저녁을 먹어야 했다.
특히 김 검사는 김 부장검사와 단둘이 마시기로 한 술자리에 김모 부장검사가 후배들을 불렀다는 내용이 나온다.
김 검사는 김 부장검사에게 ‘후배들은 모두 퇴근했다’고 전하며 후배들을 감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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