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빈 만찬주 ‘조어대 국빈주’ 호텔신라 ‘팔선’에서 판매한다

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수정 2016-07-07 00:55
입력 2016-07-06 22:46
호텔신라가 중국에서 국빈 만찬 때 제공되는 ‘조어대 국빈주’를 중국 외 지역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호텔신라는 6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내 중식당 ‘팔선’에서 조어대 국빈주를 독점 공급받아 오는 1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국을 비롯해 세계 70여개국 현지 중국대사관 및 영사관, 면세점 등 제한된 곳에서 판매되고 있는 조어대 국빈주가 식음업장에서 식사와 함께 판매되는 것은 처음이다. 조어대 국빈주는 누룩을 빚어 만든 53도 백주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6-07-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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