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죽고 나면 소송이라도 해 줘” -어느 소방관의 유언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8-12 09:14 입력 2016-07-06 16:26 최근 화재·구조 현장을 누비다 희귀병에 숨을 거둔 젊은 소방관의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국민을 위해 헌신하다 목숨을 잃은 소방 공무원에게 국가는 “공무상 사망을 인정할 수 없다”는 태도로 일관해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는데요. 국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피땀 흘리는 소방관들은 언제까지 그저 ‘명예’만을 강요당하며 그들의 생명까지 걸어야 하는 걸까요. 취재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하더니 ‘돌발성 난청’…“두 달째 왼쪽만 들려” ‘원빈♥’ 이나영은 살 안 찔 줄… 충격 근황 “맨날 혼나서 살빼기도”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많이 본 뉴스 1 개 2마리 위장 안에 640만원어치 ‘금’ 가득…태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2 9살 친딸 10년간 성폭행…학생까지 추행한 50대 남성 ‘징역 14년’ 3 “여친·아내 영상 공유해요” 54만명 가입 AVMOV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4 “흙수저가 삼전 모아 26억” “엄마 하이닉스 1만% 수익률”…반도체 질주에 “자산가 됐다 5 불 꺼진 홈플러스… “우리는 장사하는데” 한숨 커진 상인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무슨 일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