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죽고 나면 소송이라도 해 줘” -어느 소방관의 유언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8-12 09:14 입력 2016-07-06 16:26 최근 화재·구조 현장을 누비다 희귀병에 숨을 거둔 젊은 소방관의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국민을 위해 헌신하다 목숨을 잃은 소방 공무원에게 국가는 “공무상 사망을 인정할 수 없다”는 태도로 일관해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는데요. 국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피땀 흘리는 소방관들은 언제까지 그저 ‘명예’만을 강요당하며 그들의 생명까지 걸어야 하는 걸까요. 취재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 정은우 “뒤통수 4년…사기꾼 많아” 생전 문자 공개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이” 주장 우리가 아는 홍현희 맞아?…49㎏ 찍더니 수영복 자태 ‘깜짝’ ‘어머니 불륜’ 의심…이웃 살해한 17세 소년 많이 본 뉴스 1 “의문의 음료 마셔” 강북구 모텔서 男 연쇄 사망…20대女 긴급 체포 2 “뼛속도 이재명” 외쳤던 배우 이원종, 콘진원장 최종 ‘부적격’ 탈락 3 ‘모텔 남성 2명 약물 사망’ 20대女… 마스크·모자 눌러쓰고 구속심사 출석 4 크레인 와이어 ‘뚝’… 2t 구조물에 깔린 60대 근로자 사망 5 전한길 “尹 중심 제2건국”…발해까지 넓히겠다며 100억 모금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익산서 폭행당해 사망한 중학생…“계부 아닌 친형이 진범”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이” 주장했지만 “의문의 음료 마셔” 강북구 모텔서 男 연쇄 사망…20대女 긴급 체포 “성인용품 구매한 3000명 명단 뿌릴 것” 쿠팡 유출자 협박에 덜덜?…“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