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롯데家 맏딸’ 신영자, 부축받으며 영장심사 출석 수정 2016-07-06 11:33 입력 2016-07-06 11:09 70억원의 횡령, 배임수재 혐의를 받고 있는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6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70억원의 횡령, 배임수재 혐의를 받고 있는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6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가인 허벅지 상태 어떻길래 “이런 적 처음”… 몸매 유지 비결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정선희, 개그맨 선배들 ‘홍어 먹이기’ 가혹행위 폭로에 모두 놀랐다 이서진, 결혼식 축하금 소신…“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입 맞추며 “예쁘다 우리”…배우 하지원, ‘동성 키스신’ 공개 많이 본 뉴스 1 이서진, 결혼식 축하금 소신…“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2 시어머니 15년 병수발한 아내 두고 상간녀와 ‘호텔 데이트’…충격 사연 3 “이게 마트에 있었다고?”…암 억제에 뱃살까지 빼는 ‘기적의 씨앗’ 정체 4 “순결은 여성이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혼수”…논란인 버스 광고 정체 5 “싹 쓸어갔다” ‘쓰봉’ 사재기에 李대통령도 나서…“재활용 원료로 만들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국민 여배우’ 딸, 30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입만 열면 ‘돈 없다’고” 日 충격 “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자랑스럽다”더니…김흥국, BTS 언급하며 ‘말실수’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시어머니 15년 병수발한 아내 두고 상간녀와 ‘호텔 데이트’…충격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