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롯데家 맏딸’ 신영자, 부축받으며 영장심사 출석

수정 2016-07-06 11:33
입력 2016-07-06 11:09
70억원의 횡령, 배임수재 혐의를 받고 있는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6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70억원의 횡령, 배임수재 혐의를 받고 있는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6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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