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 동성혼 합법화 수정 2017-07-13 19:15 입력 2016-07-05 14:20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던 사람. 그의 모든 것이 경이롭고, 그녀의 모든 것이 소중했던 기억이 당신에게도 있을 겁니다. 그런 마음이 굳게 결심한다고 멈춰지던가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은 막을 수 없습니다. 막아서도 안 됩니다. 그 또한 폭력입니다. 세상의 기준을 비껴간 사랑이라고 할지라도 말이죠.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혜교, 강동원 품에 꼭 안긴 모습 ‘포착’…무슨 사이길래 비행기서 여성이 음란행위, 앞자리 승객이 신고… “술 취해 기억 안 나”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때렸다? 서인영이 직접 밝힌 진실 ‘계곡살인’ 이은해, 구치소서 ‘우표 도박’하다 징벌방 처분 구준엽 맞아? 몰라보게 변한 모습…여전히 서희원 묘소에 많이 본 뉴스 1 40대 가수 겸 유튜버, 10대 친딸 폭행·방치해 숨지게 해 ‘징역 25년’ 2 “한 달 생활비 40만원 주는 남편…이혼하고 싶습니다” 두 아이 엄마 사연 3 김부선 “정치 성향 다르다고 성희롱·인격모독…좌시 않겠다” 4 배우 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암살자(들)’ 논란에 대리 수상 5 “뇌에 전파 쏜다” 조두순, 전자장치 파손…법무부는 6일간 몰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주차장 196칸 사들인 女 “월 10만원 내고 주차하세요”…주민들 ‘발칵’ 송혜교, 강동원 품에 꼭 안긴 모습 ‘포착’…무슨 사이길래 112에 “짜장면 한 그릇 주세요”…매맞는 엄마 구한 9살 아이 “한 달 생활비 40만원 주는 남편…이혼하고 싶습니다” 두 아이 엄마 사연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때렸다? 서인영 “안 친했다” 직접 밝힌 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