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엔딩 머리감기’ 몰래카메라 영상

문성호 기자
수정 2016-07-03 11:42
입력 2016-07-03 09:47
유튜브 영상 캡처, HoomanTV
유튜브 영상 캡처, HoomanTV
유튜브 영상 캡처, HoomanTV
유튜브 영상 캡처, Hooma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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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HoomanTV
유튜브 영상 캡처, Hooma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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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HoomanTV
유튜브 영상 캡처, HoomanTV
유튜브 영상 캡처, HoomanTV


눈을 감고 머리를 감는데 아무리 헹궈내도 거품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1991년, 코미디언 이경규가 가수 유열을 상대로 진행한 몰래카메라 설정입니다. 최근 한 유튜브 악동 후만TV 채널이 이와 같은 설정의 몰래카메라를 진행해 화제입니다.

지난 1일 공개된 해당 영상에는, 해수욕장 샤워장에서 머리를 감는 사람들을 상대로 장난을 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후만TV 측은 샴푸 거품을 헹궈내는 이들을 상대로 숨어서 끊임없이 샴푸를 뿌려댑니다. 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부닥친 사람들은 당황한 나머지 점차 신경질적으로 변합니다. 설상가상으로 경찰이 물 낭비를 지적하며 벌금 딱지까지 떼려고 합니다.


당하는 이들은 곤혹스럽지만, 보는 이들은 웃음이 쏟아지는 ‘네버엔딩 머리감기’의 희생양들을 영상으로 만나 보시죠.

사진 영상=Hooman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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