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장맛비로 연기...고척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

신융아 기자
신융아 기자
수정 2016-07-01 17:11
입력 2016-07-01 17:08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일 오후 전국적으로 내린 장맛비로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경기가 대부분 취소됐다.

KBO 측은 SK 와이번스-LG 트윈스(잠실),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마산), 두산 베어스-한화 이글스(대전), 케이티 위즈-롯데 자이언츠(사직)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다만 돔구장으로 지어진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는 정상적으로 열린다. 취소된 경기는 다시 재편성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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