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캘리포니아 곳곳에 산불 신융아 기자 수정 2016-07-01 14:34 입력 2016-07-01 14:33 샌버나디노 카운티 소방당국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빅터빌의 팜데일도로 북쪽을 따라 번진 초목화재 진화에 나섰다. 최근 미국 남서부 지역의 고온건조한 기후가 심화되면서 자연화재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샌버나디노 카운티 소방당국은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빅터빌의 팜데일도로 북쪽을 따라 번진 초목화재 진화에 나섰다. 최근 미국 남서부 지역의 고온건조한 기후가 심화되면서 자연화재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로 허벅지 꼬집어가며 촬영”…유명 아이돌 ‘충격 고백’ 무슨 일 날렵한 턱선 “차은우 아냐?” 팬도 깜짝…권성준 셰프, 7㎏ 감량 근황 김고은, 얼굴 가리고 ‘이 배우’와 한강 데이트…‘하트’까지[포착] 유승준 “군대 안 간 이유 물어봐라, 얘기 못 할 것 없다”…‘병역 기피’ 정면 돌파 “하루 2000원 벌어”…최강희, 폐지 주워 리어카 끄는 근황 많이 본 뉴스 1 “아내를 죽였다”…이혼 한 달 만에 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 2 이혼 문제로 다투다…남편 집에 있던 흉기로 찌른 아내 체포 3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박용진, 삼성전자 노사 저격 4 서울대엔 1000억 기부, 직원엔 ‘경영 악화’… 신사고 명퇴 논란 5 “머리부터 속옷까지 다 젖어…비행기서 굴욕당했다” 승객 폭로,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고은, 얼굴 가리고 ‘이 배우’와 한강 데이트…‘하트’까지 유승준 “군대 안 간 이유 물어봐라, 얘기 못 할 것 없다”…‘병역 기피’ 정면 돌파 성폭행 후 살해당한 16세 소녀…범인은 70대 할아버지였다 한윤서, 결혼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예비 시모가 상견례 취소 통보” “하루 2000원 벌어”…최강희, 폐지 주워 리어카 끄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