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입이 바짝 마르는 박유천…경찰 출석 현장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6-30 18:59 입력 2016-06-30 18:59 입이 바짝 마르는 박유천, 경찰 출석.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이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2016.6.3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이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종원과 무슨 사이? “제일 맛있다” 미모의 인플루언서 전현무도 “작정했다”…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기부 선언 웃자고 올린 강유미 ‘중년 남미새’ 영상…“현실” vs “불편” ‘이규혁♥’ 손담비, “오빠 야동 보냐고 물어봤는데…” 깜짝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많이 본 뉴스 1 초등생 교실 밖으로 내쫓은 교사 해임…법원 “정당” 2 20대 女사범이 여고생들 학대…“살려달라 무릎 꿇었다” “목 졸라 기절” 3 30대 중국인, 버스정류장 10대에 강제 ‘볼뽀뽀’…징역 2년 구형 4 배현진 “본인 딸에겐 못 쓸 더러운 문자”… ‘성희롱 문자’ 국힘 당원 벌금형 5 “5만원 쿠폰 그냥 준다”더니 ‘대박’ 터졌다…“쿠팡, 봤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털털 일상 ‘이규혁♥’ 손담비, “오빠 야동 보냐고 물어봤는데…” 전현무도 “작정했다”…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전액 기부 선언 정가은, 132억 편취 前남편 고소 “상상도 못한 일 알게 돼” 인도서 40대 한국인男, 흉기 찔려 사망…22세 현지인 여자친구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