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 아슬아슬한 곡예 연기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6-30 17:47 입력 2016-06-30 17:47 29일(현지시간) 스페인 사라고사 프린시페 펠리페 파빌리온에서 태양의 서커스 단원이 무대위에서 ‘바레카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스페인 사라고사 프린시페 펠리페 파빌리온에서 태양의 서커스 단원이 무대위에서 ‘바레카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사진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캐스터, MBC 떠난다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올리버쌤, 가슴 찢어지는 소식…“평화롭게 숨 거두셨다” 누구? 많이 본 뉴스 1 남학생이 연필로 여중생 얼굴 찔러 전치 4주…촉법소년 가정법원 송치 2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3 “스리랑카,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발언 외교적 파장…대사관 항의서한 4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5 “가슴 무게만 32㎏” 피부 찢어져 패혈증까지…20대女 “축소술 거부당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우리 둘 실체”…내연녀 남편·지인에 나체 사진 전송한 40대男 ‘집유’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가슴 무게만 32㎏” 피부 찢어져 패혈증까지…20대女 “축소술 거부당해” 생수병 속 ‘미세플라스틱’, 수돗물의 3배…“혈관 타고 뇌로” 600만개 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