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컬러 뒤집어쓴 로마 시민들 신융아 기자 수정 2016-06-30 17:34 입력 2016-06-30 17:34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로마 컬러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이 여러 가지 색깔의 가루를 뒤집어쓴 채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AFP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로마 컬러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이 여러 가지 색깔의 가루를 뒤집어쓴 채 즐거워하고 있다.사진=AFP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에 “내가 하지 말라고 했다” 경고 젠슨 황, 김선태 만났다?…홍대 식당서 포착된 뜻밖의 투샷 강남, 결국 촬영 중단…“수술실 들어갔다” 대체 무슨 일 김규리 자택 강도, ‘서동주 스토커’였다…재판 중 또 유명인 노려 “남자 키 175㎝, 존재감 없어”…‘1억 3000만원’ 사지연장술로 8㎝ 늘린 美변호사 많이 본 뉴스 1 잠들면 몰래 여성 15명 나체 촬영한 경찰관… “휴대전화 포렌식 위법” 주장했지만 2 “남자 키 175㎝, 존재감 없어”…‘1억 3000만원’ 사지연장술로 8㎝ 늘린 美변호사 3 “술·담배도 했는데”…요양원 안 가는 90대들의 공통점 3가지 4 유재석 만난 젠슨 황…어깨 툭 치자 빵 터졌다 5 ‘탑건’ 명배우, LA 자택서 피습 사망…범인은 ‘여자친구 아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강남, 결국 촬영 중단…“수술실 들어갔다” 대체 무슨 일 “구조 못해요” 죽은 줄 알았던 남편…장례의식 도중 살아 돌아왔다 젠슨 황, 김선태 만났다?…홍대 식당서 포착된 뜻밖의 투샷 “남자 키 175㎝, 존재감 없어”…‘1억 3000만원’ 사지연장술로 8㎝ 늘린 美변호사 “술·담배도 했는데”…요양원 안 가는 90대들의 공통점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