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골든 미라클 존’ 선보여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6-30 15:10
입력 2016-06-30 15:10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63빌딩 지하에 웜홀이 발견되어 이를 통해 다양한 해양생물이 살고있는 아쿠아플라넷 63을 여행하게 된다는 스토리라인을 기본으로 설계해 국내 최장 길이의 산호초 대형수조와 프로젝션 매핑 등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각종 수조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더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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