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카드뉴스] 소통을 만드는 마법, 공간혁신 박성국 기자 수정 2016-08-12 09:15 입력 2016-06-30 09:33 대화가 점차 사라지고 직장 내 소통도 메신저로 하는 시대. 하지만 앞서가는 글로벌 기업들은 구성원의 소통에서 창의력이 나오고, 이를 위해 사무공간 자체를 획기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제 하루 누구와, 얼마나 대화를 나눴나요. 기획·제작 이솜이 인턴기자 shmd6050@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많이 본 뉴스 1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2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3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4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5 30대女, 민통선 넘어 GOP ‘철조망 센서’ 절단…간첩? 월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청소비 냈는데 설거지에 쓰레기까지 치우라고?”…에어비앤비, 결국 규칙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