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복지 단체에 1억 전달

수정 2016-06-30 00:32
입력 2016-06-29 23:00
임창용. 연합뉴스
프로야구 KIA는 29일 투수 임창용이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창용은 다음달 12일 광주·전남 지역 29개교에 2억원 상당의 야구용품도 전달한다. 불법 도박 혐의로 KBO로부터 72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은 임창용은 KIA에 입단하면서 연봉 전액(3억원)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6-06-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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