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오열하는 터키 신융아 기자 수정 2016-06-29 16:33 입력 2016-06-29 16:33 29일 터키 이스탄불 공항 인근 병원에서 전날 자살폭탄 테러로 숨진 희생자의 어머니가 오열하고 있다. 이스탄불 공항에서 벌어진 총격과 폭탄테러로 최소 36명이 숨졌다. 사진=AFP연합뉴스 29일 터키 이스탄불 공항 인근 병원에서 전날 자살폭탄 테러로 숨진 희생자의 어머니가 오열하고 있다. 이스탄불 공항에서 벌어진 총격과 폭탄테러로 최소 36명이 숨졌다.사진=AFP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들 100명에 1억 쐈다 “이유는…” 미나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계좌 인증 인천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서 백골 상태 시신 발견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2 인천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서 백골 상태 시신 발견 3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4 “‘허니문 베이비’ 딸이 알고 보니 아내 전남친 자식이었습니다” 충격 사연 5 MBC·SBS 월드컵 못 본다 “120억 이상 못 줘”… JTBC·KBS 공동중계 확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술 취한 여성 방에 들어가 성폭행… 20대 게하 관리인 항소심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