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브렉시트’이후 얼굴 맞댄 캐머런과 올랑드 수정 2016-06-29 14:16 입력 2016-06-29 14:16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오른쪽)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담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오른쪽)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담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많이 본 뉴스 1 가족 태우고 무면허 음주운전…걸리자 순찰차 치고 도주한 40대 구속 2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3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4 “재택근무 해달라” 임신부 요청 거부한 회사…신생아 사망에 “330억원 배상” 판결 5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