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브렉시트’이후 얼굴 맞댄 캐머런과 올랑드 수정 2016-06-29 14:16 입력 2016-06-29 14:16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오른쪽)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담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오른쪽)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담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많이 본 뉴스 1 “스리랑카,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발언 외교적 파장…대사관 항의서한 2 중국 호텔 객실은 ‘몰카 천국’…“‘투숙객 성관계’ 고스란히 생중계, 1만명 봤다” 3 아이돌 연습생에 무슨 일이…“무릎에 앉으라 했다” BBC 보도 4 與 “李대통령 분당 집부터 팔라니 헛웃음…청와대 영구집권 권고?” 5 “균 득실 ‘한국 굴’ 먹고 식중독” 데굴데굴…수입 중단 지시한 홍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 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