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GTC4 루쏘’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6-29 10:49
입력 2016-06-29 10:49
페라리 GTC4 루쏘 국내 공식 출시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W 워커힐 호텔에서 김광철 FMK 대표이사(왼쪽)와 디터 넥텔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CEO가 ’페라리 GTC4 루쏘’를 선보이고 있다. ’페라리 GTC4 루쏘’는 4륜 구동에 리어-휠 스티어링 시스템을 처음으로 적용한 실용적인 GT 스포츠카다. 또한 탑재된 12기통 엔진은 8000 rpm에서 최고출력 690 마력을 내며 최대토크는 5750 rpm에서 71.1kg.m에 이른다. 연합뉴스
페라리 GTCF 루쏘 국내 공식 출시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W 워커힐 호텔에서 ’페라리 GTC4 루쏘’를 선보이고 있다. ’페라리 GTC4 루쏘’는 4륜 구동에 리어-휠 스티어링 시스템을 처음으로 적용한 실용적인 GT 스포츠카다. 또한 탑재된 12기통 엔진은 8000 rpm에서 최고출력 690 마력을 내며 최대토크는 5750 rpm에서 71.1kg.m에 이른다.연합뉴스
페라리 GTC4 루쏘 국내 첫 공개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W 워커힐 호텔에서 ’페라리 GTC4 루쏘’를 선보이고 있다. ’페라리 GTC4 루쏘’는 4륜 구동에 리어-휠 스티어링 시스템을 처음으로 적용한 실용적인 GT 스포츠카다. 또한 탑재된 12기통 엔진은 8000 rpm에서 최고출력 690 마력을 내며 최대토크는 5750 rpm에서 71.1kg.m에 이른다.연합뉴스
페라리 GTC4 루쏘 출시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W 워커힐 호텔에서 김광철 FMK 대표이사(왼쪽)와 디터 넥텔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CEO가 ’페라리 GTC4 루쏘’를 선보이고 있다. ’페라리 GTC4 루쏘’는 4륜 구동에 리어-휠 스티어링 시스템을 처음으로 적용한 실용적인 GT 스포츠카다. 또한 탑재된 12기통 엔진은 8000 rpm에서 최고출력 690 마력을 내며 최대토크는 5750 rpm에서 71.1kg.m에 이른다. 연합뉴스
페라리 GTC4루쏘 국내 첫 공개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W 워커힐 호텔에서 김광철 FMK 대표이사(왼쪽)와 디터 넥텔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CEO가 ’페라리 GTC4 루쏘’를 선보이고 있다. ’페라리 GTC4 루쏘’는 4륜 구동에 리어-휠 스티어링 시스템을 처음으로 적용한 실용적인 GT 스포츠카다. 또한 탑재된 12기통 엔진은 8000 rpm에서 최고출력 690 마력을 내며 최대토크는 5750 rpm에서 71.1kg.m에 이른다. 연합뉴스


’페라리 GTC4 루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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