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사내 칼럼 한 컷 세상 [한 컷 세상] 목마른 새가 분수를 찾듯… 수정 2016-06-29 00:25 입력 2016-06-28 23:18 목마른 새가 분수를 찾듯… 무더운 날씨에는 새들도 힘이 듭니다. 분수에 올라가지 말라는 주의안내판이 붙어있지만 고인 물로나마 목을 축여야 하는 한 마리 직박구리에겐 해당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무더운 날씨에는 새들도 힘이 듭니다. 분수에 올라가지 말라는 주의안내판이 붙어있지만 고인 물로나마 목을 축여야 하는 한 마리 직박구리에겐 해당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6-06-29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년 전 헤어진 첫사랑과…신민아, 결혼 후 ‘깜짝 소식’ 전했다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 남미서 뺑소니에 숨진 33세 한국인…세계일주 유튜버 ‘진쓰레블’이었다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 이찬혁, ‘열애설’ 그녀와 손 잡고 스윙댄스…이수현 반응은 많이 본 뉴스 1 삼남매 있는데…“사위에게 전 재산 준다” 유언장 남기고 떠난 아빠 ‘충격 사연’ 2 남자 문제로 다투다…잠자던 동거녀 남편에 흉기 휘두른 25세男 ‘징역 4년’ 3 내년부터 한국서 5년 안 살았으면 기초연금 못 받는다 4 “회사 단체복 입고 와서…” 야구장에서 맥주 마시더니 그대로 버리고 떠났다 5 ‘전두환 내란 부정’ 김태규 제명촉구결의안, 국회 통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했다 “딸은 메타, 아들은 엔비디아”…용돈 1만달러 받는 여배우 남미서 뺑소니에 숨진 33세 한국인…세계일주 유튜버 ‘진쓰레블’이었다 12년 전 헤어진 첫사랑과…신민아, 결혼 후 ‘깜짝 소식’ 전해졌다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