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사내 칼럼 한 컷 세상 [한 컷 세상] 목마른 새가 분수를 찾듯… 수정 2016-06-29 00:25 입력 2016-06-28 23:18 목마른 새가 분수를 찾듯… 무더운 날씨에는 새들도 힘이 듭니다. 분수에 올라가지 말라는 주의안내판이 붙어있지만 고인 물로나마 목을 축여야 하는 한 마리 직박구리에겐 해당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무더운 날씨에는 새들도 힘이 듭니다. 분수에 올라가지 말라는 주의안내판이 붙어있지만 고인 물로나마 목을 축여야 하는 한 마리 직박구리에겐 해당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6-06-29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강수지, 20년 된 휴면통장 잔액 ‘대박’…“얼른 가서 정리해라” ‘안현모 이혼’ 라이머 “자녀 있는 가정”…재혼 입 열었다 재혼 9년♥ 배동성, 눈뜨자마자 ‘폭풍 스킨십’…“아침마다 뽀뽀” “이거 맞아?” 38세 유이, 중국 가더니 얼굴이… 본인도 놀란 외모 근황 ‘추노’ 최장군, 스타벅스 카드 가위로 ‘싹둑’…“너 돈 없지?” 악플에 보인 반응 많이 본 뉴스 1 “마취 후 퇴근한 의사…아내 식물인간” 프리랜서 마취의·집도의 고소에 경찰 수사 착수 2 한국인 탄 구호선 또 나포·감금… 李 “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하라” 3 “의료기구 넣은 것” 환자 간음 혐의 산부인과 의사, 징역 3년→무죄 4 남편 중환자실서 위독한데 12억 이체한 아내… “상속재산 범위” 주장했지만 5 성과급 6억, 적자 내도 1.6억…“우리는 600만원?” ‘노노갈등’ 불씨 남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제 할 만큼 했다고 생각” 충격…한영, ♥박군과 이혼설에 입 열었다 ‘안현모 이혼’ 라이머 “자녀 있는 가정”…재혼 입 열었다 “둘에서 셋으로” 세븐♥이다해, 결혼 3년 만에 ‘기쁜 소식’ 배우 이민기, ‘1인 법인 운영’ 탈났다…세금 추징 인정·사과 “이거 맞아?” 38세 유이, 중국 가더니 얼굴이… 본인도 놀란 외모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