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한미우호협회 내일 ‘우호의 밤’ 행사 수정 2016-06-29 00:39 입력 2016-06-28 23:18 한철수 한미우호협회 회장 한미우호협회(회장 한철수)는 30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설 25주년 기념 ‘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연다. 행사에는 김홍균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비롯한 국내 주요 인사와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김현집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등 군 장병, 마크 내퍼 주한 미국 부대사 등 주한 미국대사관 인사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6-06-29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 지도 몰라” 경악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어떻길래 “캄보디아서 납치된 딸 고문당해” 2400만원 보냈는데 남친과 짜고쳐 많이 본 뉴스 1 40대 여성 수차례 찌른 60대 남성 체포… 중상 입은 피해자 병원 이송 2 “도와주세요” 입 모양에 ‘어라?’…주유소 직원, 납치된 소녀 ‘SOS’ 알아챘다 3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경찰관, 만취운전으로 재판행 4 “초등생 살해한 새아빠, ○○인이라던데” SNS 유언비어에 日 ‘몸살’ 5 류중일 감독 아들 집에 몰래 홈캠 설치…사돈 가족, 1심 무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지도 몰라” 경악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