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환전소도 몰라요

수정 2016-06-29 01:03
입력 2016-06-28 23:18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사설 환전소. 서울신문DB
브렉시트 여파로 환율이 크게 출렁이자 28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 사설 환전소는 시세표에서 숫자를 아예 떼 버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6-06-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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