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풍만한 엉덩이 돋보이는 란제리 화보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6-28 14:58
입력 2016-06-28 14:58
미국 록그룹 ‘키스’의 리더 진 시몬즈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소피 시몬즈가 미국 란제리 브랜드 ‘Adore Me’의 모델로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국 록그룹 ‘키스’의 리더 진 시몬즈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소피 시몬즈가 미국 란제리 브랜드 ‘Adore Me’의 모델로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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