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내들의 미모 대결?’… 경기장 찾은 프랑스 선수 부인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7-01 14:24
입력 2016-06-27 10:45
프랑스 수비수 바카리 사냐의 아내인 루디빈 사냐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의 파르크 올림피크 리옹에서 열린 ‘유로 2016’ 16강 프랑스와 아일랜드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 선수 블레림 제마일리의 아내와 아들. EPA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의 파르크 올림피크 리옹에서 열린 ‘유로 2016’ 16강 프랑스와 아일랜드의 경기중 프랑스 선수 아내들이 셀카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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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의 파르크 올림피크 리옹에서 열린 ‘유로 2016’ 16강 프랑스와 아일랜드의 경기중 프랑스 선수 아내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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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의 파르크 올림피크 리옹에서 열린 ‘유로 2016’ 16강 프랑스와 아일랜드의 경기가 끝난 후 프랑스 공격수 디미트리 파이예와 그의 아내가 승리의 키스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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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의 파르크 올림피크 리옹에서 열린 ‘유로 2016’ 16강 프랑스와 아일랜드의 경기가 끝난 후 프랑스 공격수 디미트리 파이예와 그의 아내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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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An Iceland supporter is pictured ahead the Euro 2016 round of 16 football match between England and Iceland at the Allianz Riviera stadium in Nice on June 27, 2016. / AFP PHOTO / BERTRAND LANGLOIS/2016-06-28 05:48:23/
폴란드 여성팬이 30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유로 2016’ 8강전 포르투갈과 폴란드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폴란드 여성팬이 30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유로 2016’ 8강전 포르투갈과 폴란드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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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16강전에서 스페인을 응원하는 팬들이 스페인을 의미하는 단어 ‘에스파냐’가 적힌 의상을 입고 응원을 펼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의 파르크 올림피크 리옹에서 열린 ‘유로 2016’ 16강 프랑스와 아일랜드의 경기중 프랑스 선수 아내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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