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한일장신대 총장에 구춘서 교수 수정 2016-06-26 23:38 입력 2016-06-26 22:36 구춘서 한일장신대 총장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장덕순)은 한일장신대 제6대 총장으로 구춘서(59) 신학부 교수를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 구 교수는 1997년부터 한일장신대 신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기획개발처장, 대학원장, 아시아태평양국제신학대학원장, 경건실천처장 등을 지냈다. 현재 전주신일교회 협동목사, 총회 동반성장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취임식은 총회 인준을 거쳐 오는 11월 열릴 예정이다. 2016-06-27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내 남편감 되려면 1.5억원 벌어야”…중매쟁이 경악한 ‘연봉 1700만원’ 여성의 최후 2 동거하던 여자친구 둔기로 때려 살해한 20대 남성…검찰, 구속기소 3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4 “멋진 한국인” 바닥에 엎드려 日 관광객 울린 편의점 직원, 포상 받았다 5 “제니랑 커피 마실래” 소속사 찾아간 유튜버…사생팬 논란에 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 “성형하고 와라” 소속사 대표 말에…성형 후 데뷔해 대박 난 가수 “이화여대 떠오른다” 외모만 신경 쓰는 한국?…‘소림축구’ 속편에 한국인들 뿔났다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