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처용무 가르치는 무용가 인남순 수정 2016-06-27 08:16 입력 2016-06-26 18:44 무형문화재 전수학교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운영하는 무형문화재 전수학교에 지정된 국립국악고등학교 학생들이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處容舞)전수조교인 무용가 인남순에게 춤사위를 배우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과 바람피운 상간녀, 애첩 인정해줬더니 내 남동생까지 꼬셔” “주식 수익률 122%…난 힙합계의 전원주” 슬리피, 투자 종목 공개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이 좋다…침대 들고 들어와” 백종원 막내딸 벌써 이렇게 컸다…당당히 ‘가희 댄스팀’ 차지 야구 경기 중 조명 ‘번쩍’ 릴스 찍은 아이돌 그룹 “민폐” 논란 많이 본 뉴스 1 상가 외벽 칠하다 10m 아래로 추락… 60대 근로자 끝내 숨져 2 6일 굶고 하루 ‘치킨 폭식’ 했더니 벌어진 일…7.5㎏ 빠지고 ‘급성 췌장염’ 3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청장 강경 경고 4 용인 빌라 단지서 1살 아기 차량에 치여 중상…30대 운전자 조사 중 5 종전 서명만 남았는데…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美와 협상 불가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입술 때문에 몰입 안돼” 일 끊긴 여배우…“공업용 실리콘 넣었다” 고백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이 좋다…침대 들고 들어와” “노을 찍어야해” 횡단보도 한가운데 멈춘 女, 차량이 ‘쾅’…과실은? 中서 논란 혜리, 무대 도중 어깨끈 ‘뚝’ 끊어져…돌발 상황에 화들짝 “남편과 바람피운 상간녀, 애첩 인정해줬더니 내 남동생까지 꼬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