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처용무 춤사위 배우는 학생들 수정 2016-06-27 08:16 입력 2016-06-26 18:42 무형문화재 전수학교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운영하는 무형문화재 전수학교에 지정된 국립국악고등학교 학생들이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處容舞)전수조교인 무용가 인남순에게 춤사위를 배우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지창욱, 비공개 계정에 ‘명품·차’ 자랑했다가 ‘낭패’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 ‘박위 아내’ 송지은 눈물 영상에 쏟아진 악플…결국 댓글창 닫았다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첫째 이어 둘째 산후조리원 비용도 내달라는 며느리, 당연한가요?” 2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튼 AG 조직위, 결국 고개 숙였다 3 “두 아이 다 키워” 29년 탄 포터에 ‘고별편지’ 쓴 가장 찾았다…현대차 임원도 손편지 4 시진핑 ‘뇌졸중’ 건강이상설 SNS서 확산…인도 “날조된 소문” 5 재정파탄 위기인데…“73억 드립니다” 금괴 ‘익명기부’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창욱, 비공개 계정에 ‘명품·차’ 자랑했다가 ‘낭패’ “축의금 아까 냈는데 식권 주세요”…70대 6명, 결혼식장 돌며 77만원 챙겨 “첫째 이어 둘째 산후조리원 비용도 내달라는 며느리, 당연한가요?” 재정파탄 위기인데…“73억 드립니다” 금괴 ‘익명기부’ 나왔다 “담금질할 것” 집 나간 아내, 흉기 들고 기다리던 40대男…‘살인예비 혐의’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