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우리 민속 가면이야~’ 경청하는 학생들 수정 2016-06-28 10:19 입력 2016-06-26 18:41 처용무 설명을 듣고 있는 국악고등학교 학생들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운영하는 무형문화재 전수학교에 지정된 국립국악고등학교 학생들이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處容舞)전수조교인 무용가 인남순에게 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자다 깨서 울 정도”⋯윤은혜를 괴롭힌 ‘검은 피부’의 진실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지창욱, 비공개 계정에 ‘명품·차’ 자랑했다가 ‘낭패’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 ‘박위 아내’ 송지은 눈물 영상에 쏟아진 악플…결국 댓글창 닫았다 많이 본 뉴스 1 35세男 가슴·방광에 ‘충격적 이물질’…“소변볼 때 찌릿찌릿 피까지” 2 “첫째 이어 둘째 산후조리원 비용도 내달라는 며느리, 당연한가요?” 3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튼 AG 조직위, 결국 고개 숙였다 4 플리마켓 덮친 1t 트럭에 모자 참변…60대 운전자 구속영장 신청 5 “8년 번 7억원 모조리 털렸다”…덜미 잡힌 대만 마사지 업주,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자다 깨서 울 정도”⋯윤은혜를 괴롭힌 ‘검은 피부’의 진실 “축의금 아까 냈는데 식권 주세요”…70대 6명, 결혼식장 돌며 77만원 챙겨 “중국인 손님 안 받는다” 대놓고 공지한 성수동 카페…“인종차별” 인권위 조사에 결국 “첫째 이어 둘째 산후조리원 비용도 내달라는 며느리, 당연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