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고운 한복 차려입은 학생들 수정 2016-06-27 08:17 입력 2016-06-26 18:40 무형문화재 전수학교 학생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운영하는 무형문화재 전수학교에 지정된 국립국악고등학교 학생들이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處容舞)전수조교인 무용가 인남순에게 탈을 쓸 때 앞만 보고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 설명을 들으며 탈을 쓴 자세를 취해 보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정말 한효주 닮았네”…블핑 지수 친언니 실물 공개됐다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7살 연하♥’신지, 결혼 후 몰라 보게 바뀐 근황 “○○병 치료했다” 많이 본 뉴스 1 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2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3 “방송의 횡포”…‘생활의 달인’ 나온 빵집 사장 분노 “촬영 거부했는데 도촬” 4 “하이닉스로 7억 번 부모님, 혼수로 집 사주겠지?”…공무원 글에 ‘부글’ 5 尹 부친 살았던 연희동 주택, 경매 넘어갔다…김만배 누나 소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거기선 아프지 마” 장례식 사진…김고은, 안타까운 소식 전해 “남편보다 젊고 몸 좋잖아” 띠동갑 아내 꼬신 헬스 트레이너 ‘충격 사연’ “게이라서 유능한 것 아냐”…박시영, 커밍아웃 화제 심경 “삼성전자 8만원에 사서 ‘이때’ 팔아”…장성규, 주식 실패 공개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