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V’를 향하여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6-26 15:36 입력 2016-06-26 15:36 카트리나 영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U.S. 올림픽 다이빙 대표 선수 선발 대회 여자 10미터 플랫폼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카트리나 영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U.S. 올림픽 다이빙 대표 선수 선발 대회 여자 10미터 플랫폼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머리에 총상” 미인대회 우승자 사망 ‘충격’…범인은 시어머니? 많이 본 뉴스 1 “너무 예뻐, 베트남 소녀 같다”…아오자이 입은 김혜경 여사에 ‘환호’ 2 ‘전 삼성가 맏사위’ 임우재, 감금·폭행 사건 연루 복역 중 3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 4 갠지스 강물 한 달 묵혔더니 정체불명 건더기 ‘둥둥’…169만명 경악한 이유 5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첫 예치”…돈 안 내면 ‘나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이 브랜드’였다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