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V’를 향하여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6-26 15:36 입력 2016-06-26 15:36 카트리나 영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U.S. 올림픽 다이빙 대표 선수 선발 대회 여자 10미터 플랫폼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카트리나 영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U.S. 올림픽 다이빙 대표 선수 선발 대회 여자 10미터 플랫폼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환연2’ 성해은, ♥새 사랑?…하와이 같이 떠난 男 정체 알고 보니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김선호 “군 복무 중 혈액암 4기 판정…저만 살았다” 고백 많이 본 뉴스 1 무면허 30대女, 만취 상태로 인도 돌진… 길 가던 10대 중상 병원 이송 2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 3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4 “발끝이 저릿저릿?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뜻밖의 ‘치명적 질환’ 경고 5 복싱장서 스파링하던 18세 남고생 사망 “이례적인 사고…조사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환연2’ 성해은, ♥새 사랑?…하와이 같이 떠난 男 정체 알고 보니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알고보니 친부가 외국인”…1년 키워놓고 또 보육원에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