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V’를 향하여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6-26 15:36 입력 2016-06-26 15:36 카트리나 영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U.S. 올림픽 다이빙 대표 선수 선발 대회 여자 10미터 플랫폼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카트리나 영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U.S. 올림픽 다이빙 대표 선수 선발 대회 여자 10미터 플랫폼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손흥민 6위 등극, 호날두 45위로 털썩”…월드컵 최고 ‘황금비 미남’ 누구? BTS 부산 공연 1시간 넘게 지연…하이브 “불편 끼쳐 죄송”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많이 본 뉴스 1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 2 BTS 부산 공연 1시간 넘게 지연…하이브 “불편 끼쳐 죄송” 3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前선관위원장 등 선관위 고위급 출국금지 4 “부친 제사 안 왔으니 선산은 내 몫”…이복형제 재산 다툼 5 대전교도소 ‘실탄 100발 분실’…법무부, 조사 착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웃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 “부친 제사 안 왔으니 선산은 내 몫”…이복형제 재산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