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캐머런 총리 사의 표명 “브렉시트 결정 존중” (속보)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6-24 16:34 입력 2016-06-24 16:31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AFP 연합뉴스 24일(한국시간)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가 확정되자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국민이 선택한 탈퇴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캐머런 총리는 “영국은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면서 10월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브렉시트 #영국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사우나서 6명이 ‘집단 음란행위’… 붙잡힌 현직 경찰관, 뒤늦게 혐의 인정 후 약식기소 김민종, MC몽 고소 “불법도박 허위 주장에 할리우드 차기작 피해” 많이 본 뉴스 1 “교실서 담임 머리채 잡아” 초등 5학년 여학생, 교원 4명 폭행…출석 정지 2 ‘남친과 동반 입건’ 과즙세연 “마약 안 했다…남친 약 먹은 것” 해명 3 “대규모 매장지 발견” 가격 미친 듯이 오르는데…‘초대형 잭팟’ 터진 중국 4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 5 240만원→140만원 ‘개미 무덤’ 비명…“280만원 간다” 보고서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손님, 머리에 이상한 점이” 미용사도 깜짝…‘암 덩어리’였다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교실서 담임 머리채 잡아” 초등 5학년 여학생, 교원 4명 폭행…출석 정지 ‘남친과 동반 입건’ 과즙세연 “마약 안 했다…남친 약 먹은 것”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