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둘이서만 속닥… 김희옥 옆에서 귀엣말 나누는 정진석-권성동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6-23 14:33
입력 2016-06-23 14:3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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