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나의 소중한 자료가 인질로 잡혔습니다” 공포의 사이버 인질극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8-12 09:19 입력 2016-06-23 09:05 컴퓨터 사용자 몰래 파일을 암호화한 뒤 이를 풀어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ransomeware)’ 피해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이메일 첨부파일뿐만 아니라 보안이 취약한 인터넷사이트에 접속만 해도 감염될 수 있어 사용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해커들은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으로 돈을 요구하기 때문에 검거도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더욱 악성으로 진화하고 있는 랜섬웨어, 최대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사귀면 사내 커플” 깜짝…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많이 본 뉴스 1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유독가스 누출…직원 3600여명 대피 2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3 전 남친 직장에 “미성년자와 부모 몰래 성관계” 허위사실 유포한 30대女 4 “주식 싫어하는 아내 몰래 투자, 1억 벌었다”…고백해도 될까요 5 “도와주세요” 나체로 뛰쳐나온 여성, 3일간 집단성폭행 당한 관광객이었다… 이탈리아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동반 출연은 전부 고사”…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입장 밝혔다 “사내 커플” 깜짝…‘42세’ 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