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마전선 속 연애전선 수정 2016-06-23 01:16 입력 2016-06-22 22:50 남부 장맛비. 자료 사진.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린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근처에서 남녀가 겉옷을 뒤집어쓴 채 나란히 걷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6-06-23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차 안 내연녀, 보닛엔 아내…‘불륜’ 딱 들킨 남편의 100m 질주, 결국 [월드픽]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 많이 본 뉴스 1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 2 도로변 아기 시신 추적했더니… 14세 딸 임신시킨 38세 남성, 멕시코서 체포 3 “지금 사라” 외치는 월가…국고채 공포에도 나스닥 ‘불기둥’, 왜 4 버거킹, ‘유해진 모델’ 광고 종료…게시물 ‘싹 다’ 내리고 전한 말 5 北 “영토 1㎜라도 침범하면 즉시 강력 대응”…韓의 지뢰제거 작전에 강력 반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 버거킹, ‘유해진 모델’ 광고 종료…게시물 ‘싹 다’ 내리고 전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