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유한재단 이사장에 한승수 전 국무총리 수정 2016-06-22 00:31 입력 2016-06-21 22:52 한승수 전 국무총리 유한재단은 한승수(80) 전 국무총리가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21일 밝혔다. 한 이사장은 주미대사와 13·15·16대 국회의원 등을 지냈다. 재단은 유한양행의 설립자인 고 유일한 박사가 전 재산을 출연해 세운 공익법인으로 장학사업 및 교육지원사업, 기술·문화·연구 장려, 사회봉사자 시상 등을 하고 있다. 2016-06-22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kg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밖에 안 남아” 부작용 토로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MC몽 “1000억 손배소”…·‘PD수첩’에 초강경 대응 예고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가 한 행동 “아침에 최고” 이영자 ‘이 레시피’ 화제…다이어트 효과는? 많이 본 뉴스 1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2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3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4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5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