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닥 끈 비키니’…적나라하게 드러난 전신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6-21 15:38
입력 2016-06-21 15:38
모델 Juli Proven이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지—스트링(G-string)을 입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모델 Juli Proven이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지—스트링(G-string)을 입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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